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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가에너지투자그룹, 1분기 전력 생산 전년比 5.1% 증가


(아시아팩트뉴스의 제휴사 신화통신 제공) 중국 국가에너지투자그룹이 올 1분기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녹색 개발에 박차를 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칭(黃清) 국가에너지투자그룹 대변인은 국가에너지투자그룹이 1분기 에너지 가격을 안정시키고 시장 변동에 대처하기 위해 석탄을 충분히 공급했다고 말했다.


국가에너지투자그룹의 월 평균 석탄 생산량은 2021년 10월 이후 18개월 연속 5천만t 이상을 유지했다. 황 대변인은 올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2천880억㎾h(킬로와트시)의 전력을 생산했다고 전했다.


세계 최대 석탄 채굴 및 화력 발전 회사이기도 한 국가에너지투자그룹의 올 1~3월 신에너지 신규 설비용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이상 증가하면서 녹색 전환을 가속화했다는 평가다.


황 대변인은 국가에너지투자그룹이 올 들어 3월까지 투자를 확대하고 23개 주요 프로젝트와 189개 대형 프로젝트 건설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1분기 국가에너지투자그룹의 투자액은 279억 위안(약 5조3천196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45.8% 늘었다.


국가에너지투자그룹은 올 2분기 ▷안전한 생산 촉진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보장 ▷과학기술 혁신 촉진 ▷주요 프로젝트 건설 가속화 등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아시아팩트뉴스(http://www.asiafac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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