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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화현, 세라믹 서브스트레이트 생산 중인 공장



(아시아팩트뉴스의 제휴사 신화통신 제공) 후난(湖南)성 러우디(婁底)시 신화(新化)현은 우수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중부 지역의 '소재 밸리'를 중점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특히 선진 세라믹과 현대인쇄 등 산업이 핵심으로 이들 두 산업의 총생산액이 각각 118억 위안(약 2조2천147억원), 102억 위안(1조9천144억원)에 달한다.


26일 신화경제구의 한 전자 세라믹 생산 기업에서 직원들이 세라믹 서브스트레이트를 생산하고 있다.


출처 : 아시아팩트뉴스(http://www.asiafac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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