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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산결산특별위 위원장(장관급), "한중 관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아닌가요..."

국회 예결위 박정 위원장님(3선, 파주시을)을 만났습니다. 이 분, 대학에서 영어영문학과 교수를 했을 정도로 영미권에 대한 조예도 깊을뿐만 아니라, 중국에 대해서는 박사 학위를 중국의 명문 무한 대학에서 취득한 뒤 중국의 각계각층과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을 정도로 동서양에 대한 균형 감각이 뛰어난 분입니다.


"우리의 생존과 번영 등에 있어 한중 관계는, 우리의 호불호와 무관하게 필수적으로 우호 협력적이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도 우리는 중국에 대해 보다 더 이성적으로 차분하게 대하고 인식할 필요가 있지요".


"국회 내 '한중의원연맹'이 곧 새롭게 구성될 것입니다. 이를 토대로 한중 관계 쇄신과 이를 통한 국익 증진 및 한중 양국의 윈윈 등을 우 교수님과 함께 비로소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아,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미비한 저를 과분히 평가해 주시니, 저도 힘닿는 대로 협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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