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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란지세"의 한중 관계이지만, 그래도...

"누란지세"의 한중 관계이지만, 그래도...

폭풍전야로 치닫고 있는 한중 관계입니다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 더더욱 속상하기만 합니다....

허나, 수수방관할 수 만은 없습니다. 누군가는 양국의 우호 협력의 불씨를 살려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저희 협회가, 몇 개의 우리의 우수한 농업 기술(제품)을 중심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중계하고 있는 "K-농업 프로젝트"가 착착!!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국 측의 반응도 좋아 몇 군데서 합작 제의가 들어왔는데요,

잘 매칭시켜 저희 <한중글로벌협회>의 명칭처럼, 중국 시장을 거쳐 글로벌 시장으로도 계속 뻗어 나가는 윈윈 모델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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