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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깨어 있는 만큼 그 만큼 더 취할 수 있다!"🍇

"더 깨어 있는 만큼 그 만큼 더 취할 수 있다!"🍇 ○현재의 한중 관계, 정치 외교 부문이 녹록치 못하다고 해서 다른 부문까지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이웃 간 불화는, 오해와 편견 등에 의하는 바 적지 않습니다. 한중 또한 예외는 아닌데요, 이를 고려 교육 현장에서부터 다양한 교류와 제반 협력의 증진 등을 통해 이를 바로잡아 나가고자 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 동안 적지 않은 국내 대학의 (부)총장님들을 만나왔는데, 총장님 및 세 분 부총장 모두 더 긴밀한 한중 관계를 위해 이렇게까지 깨어 있고 또 열성적이며 진취적인 곳을 만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저희 한중글로벌협회는, 이런 대학을 통한 한중 미래세대들의 더더욱 긴밀한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해 조력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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