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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 최대인 미국의 D 문화 콘텐츠의 중국 시장 진출 중계


세계 최고 & 최대인 미국의 D 문화 콘텐츠의 중국 시장 진출 중계를 위해, 중국 후베이(湖北)성의 우한에서 전격 미팅을 가졌습니다.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우한시의 핵심 구청 3군데의 당서기, 구청장 및 고위 관료들은 이 한국인 기업인을 "구애"하는데 진심이었습니다. 중국 측은 본 프로젝트를 자신의 지역에 유치하고자 정말 열정적이었습니다.



중국을 베이스로 한중일을 포함한 글로벌 비즈니스를 영위중인 한 한국인 기업가를 조력하며, 중국을 '감정적'이기보다는 '이성적'으로 대하며 중국의 2% 부족한 부분을 상호 윈윈이 되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중국을 거칠다거나 두렵게만 생각말고 꼼꼼히 잘 알고 이성적으로 차분히 대해 나가면, 중국과 중국 시장은 결코 멀리 있는 게 아님을 새삼 깨닫게 하는 모습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이번 건으로도 알 수 있듯이, 미중의 치열한 대립 국면은, 한편으로 우리에게는, 바로 미중사이에서 양측을 조율하고 중계하는 호기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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