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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근 한중글로벌협회 회장 "한∙중∙일, 윈윈 위해서는 우호 교류와 협력 필요"


"'윈윈'이야말로 한∙중∙일 3국이 공동으로 지향하는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우수근 한중글로벌협회 회장은 최근 서울에서 진행된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한∙중∙일엔 우호 교류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3국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실현하고 공감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짚었다.


그는 3국 협력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및 한∙중∙일 공동 연구계획 및 A3 포어사이트 프로그램(Foresight Program)을 통한 ▷에너지 절약 ▷물 순환 ▷인공지능(AI) 등 분야에서의 공동 프로젝트를 포함해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했다.


우 회장은 여러 분야에 걸친 한∙중∙일의 협력에 '기대가 무척 크다'고 전했다. 그는 자유무역의 확대가 3국 공동 이익을 창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와 디지털 경제 등 중점 분야에서의 교류를 강화하고 '신재생에너지, 5G, 빅데이터, 블록체인, AI, 스마트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동영상 원문 :

 

(신화통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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