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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전망(?)이 이번에도 또 적중했습니다!!"

저는, 9월 16일의 페북을 통해 한덕수 총리의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 참가 가능성을 예측, 이를 계기로 한중은 경색 국면 탈피의 모멘텀으로 삼으려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한덕수 총리의 아시안게임 참가가 우리 정부에 의해 공식 발표된 것입니다!

덕분에 저는 또 다시 "우 회장님은 정말 중국에 관한 한 '우스트라다무스'가 맞네요!!"라는 찬사를!!

하지만, 양국앞에는, 이미 헤쳐 나가야 할 험산준령이 놓여 있습니다. 이곳을 무사히 잘 통과하려면 양국의 긴밀한 협조가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양국은, 무엇보다도 먼저 서로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진정성있게 대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이를 토대로 '이웃지간'의 대화, 네, 이웃사이의 특수하고도 긴밀한 대화를 이어가야 합니다. 물론 이는, 이미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눈은 한 번 녹아내리기 시작하면...

한덕수 총리,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 참석 - 경향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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