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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산 중국총영사관 총영사와의 단독 오찬에서...

해운대가 내려보이는 전망 좋은 호텔의 고층 레스토랑에서 이런저런 대화속에 오붓한 식사를! 결국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민간 교류 등은 지속해야 한다는 공감대 하, 저희 한중우호연합총회는 주부산 중국총영사관도 한중 민간 교류 증진을 위한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우선, 올 연말까지 부산 지역 한중 양국 청년들, 양국의 미래인 이들이 서로 편한 친구를 만나 동백섬을 거닐다가 떡볶이와 어묵을 먹으며 수다떠는 만남의 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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