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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방문 중 알게 된, 현재 중국의 한미일觀은?"

이번 방중 기간, 작정을 하고 복수의 중국 외교 당국의 당국자들과 미팅 전개. 그 결과 파악된 바로는,


對미 : 중국의 자신감 지속 상승세! 단적인 예로, 그동안 중국이 미중 정상 회담을 희망. 그러나 최근 상황은 전환되고 있지 않은가! "실제로 이번 미국 정상 회담을 보라! 누가 더 여유로웠는가?!"라는.


對일 : 시간은 중국 편이란 여유. 일본은 표리부동 외교 표본! 아직도 표면상 대미 일변 외교이지만, 이미 실상은 그렇지도 않다는 것. "안 그러면 이번 중일 정상 회담이 어떻게 개최될 수 있었겠는가...라는.


對한 : 한국 "패싱(passing)" 분위기도 감지. 당국자들의 이구동성, "한국은 대미 의존을 더 강화하고 있는데, 정작 그 미국조차도 이제는 중국에... 한국은 왜 스스로의 격을 낮추는지...."

에휴, 터럭 한 올에 불과한 민초 하나가 아무리 노심초사한들 소용없으니, 계속 다른 분야에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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