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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동안 접한 북ㆍ중ㆍ일의 "표리부동"은?

추석을 맞아 중일 양국에 있는 현지인 지인들을 통해 중일 및 북한의 "겉다르고 속다른" 모습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

중국. 표면적으론 오염수 방류 등으로 인해 대일 초강경 자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면에선 다양한 중일 교섭에 임하는 등, 양면적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본, 표면상 한미일 협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지만, 수면하에선 일중 관계뿐 아니라 일북 관계 개선을 위한 접촉에도 꽤 다각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 같다.

북한도, 중일의 지인들에 의하면, 대러 관계뿐 아니라 대중 초긴밀한 유대감 유지 및 대일 관계 개선을 위해서도 과거와는 다른 자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이에 더해 미국 또한, 대중 압박을 위해 한미일 원 팀 등을 강화하고는 있지만, 현재는, 대중 접촉에도 적극 나서는 등, 불온한(?) 자세를 취하고 있기도 하다.

그렇다면, 북중일 및 미국은 왜 이렇게 야비하게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일까? 각국의 최고 지도자들이 시시비비 일도양단하는 강단있는 검찰 출신이 아니라서 그런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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