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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웃음으로 한중의 벽을 허물고 싶습니다!"

저희 <월간 한중글로벌>은 창간호 준비 작업의 일환으로 "달인 김병만"씨를 인터뷰했습니다.



한중 간 정치 분야의 경색 국면은 지속되겠지만, 그래도 양국 엄동설한의 '해빙제'와도 같을 문화 예술 분야 등의 교류는 속히 재개되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차원에서 저희 한중우호연합총회는 중국 측과 논의하는 가운데 봄날의 전령이 될 여러 가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중국에서 적지 않게 활동해온 코미디언 김병만 씨는 "전 세계 많은 나라에서 활동해 왔지만, 이웃 중국은, 오랜 역사적 상호 작용 덕인지 희노애락의 코드가 특히 우리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우리 웃음을 토대로 양국의 봄날을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촉진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그를 서포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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