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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3, 상하이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D13, 상하이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국제 관계 유관 부문 인사들과 또 다시 미팅. 상하이 도착 직후, 이미 한중 관계 등에 대한 졸견을 피력했는데, "양국 관계 개선을 위한 좀 더 좋은 방안은 정말 더 없는지..."등, 매우 안타까워 하는 이들이 좀 더 논의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나요, 대통령이 오늘날 글로벌 사회의 "현실"을 깨닫고 제가 以茶代酒하듯, 以新代舊하기 전에는 개선은 커녕...😰

21세기 현재의 우리에게는, 20세기 '약소국 외교'가 아니라, 현재의 우리 국력에 부합하는 돌고래 외교, 홍익중용 외교 등의 '중견강국 외교'가 절실합니다...🦸‍♂️

오찬은, 상하이의 유력 잡지 한 곳의 당서기와 함께! 향기로운 차향과 봄을 재촉하는 햇살을 즐기며 한중 양국 청(소)년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만찬은, 상하이 한인 사회에서 널리 존경받는 대한민국人과 함께 방중후 처음으로 한식을 접하며 에너지를 재충전! 한식, 역시 맛있습니다!!😋😁

한편, 오랜만에 방문한 상하이 코리안 타운이 중국인들로 활기차게 붐비고 있어 너무 뿌듯했습니다. 이를 보며, 재중 한인들도 저희도 '제발, 이러한 모습이 사라지지 않도록 했으면...'하고 기원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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