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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5, "커지(科技)"의 도시 심천에서 보는 한중 양국...

D15, "커지(科技)"의 도시 심천에서 보는 한중 양국...

현재 중국 대부분의 지역이 다 마찬가지이지만, 심천은 특히 더 "커지(科技)", 즉 과학기술의 도시라 할만 합니다. 도시 어디를 가도 온통, 커지(科技)기업, 커지(科技)빌딩, 커지(科技)공원 등등이니 말입니다.

그 곳에 있는 중국의 작은 "커지" 기업을 방문, 가히 세계를 뒤흔들기에 충분한 그 기술력에 놀라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게 다가 아니었습니다. 저의 놀람은 계속 이어졌으니까요...

"에구, 토끼와 거북이, 개미와 베짱이 등이 떠오릅니다...". "휴, 이젠 정말 우물안 개구리도 아니에요, 그 우물물이 얼마나 된다고...".

제 SNS를 쭉 봐 오셨다며 "심천에서 한국식당(Bunker1, 宾客园 南山店)을 하니, 드시고 가시라!"며 맛난 고국의 음식을 대접해주신 고마우신 한국인 사장님과 고국 걱정에 한숨만 주고 받았습니다.

"저 큰 중국도 하나가 되다시피하여 온갖 역경속에서도 계속 전진하고 있는데, 그리 크지 않은 우리는..."

만물에는 긍부정의 양측면이 있습니다. 그 중, 어느 한 면에만 과도히 부각되면 해당 객체가 온전히 보일리 만무합니다. 對중 우리의 시각은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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